증류소

와일드 터키 증류소

Wild Turkey Distillery

와일드 터키 증류소(Wild Turkey Distillery)는 미국 켄터키에 자리한 위스키 증류소로, 1869년 리피 가문의 로렌스버그 증류 전통을 계승하는 생산시설입니다. 켄터키 로렌스버그의 리피 가문 증류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했으며, 지미 러셀과 에디 러셀 부자가 수십 년간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동하면서 와일드 터키 특유의 버번과 라이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현재 운영 주체는 캄파리 그룹(Campari Group)입니다. 증류소의 개성은 원료 선택과 발효·증류 방식, 캐스크 운용에서 형성됩니다. 비교적 높은 라이 비율의 버번 매시와 낮은 배럴 엔트리 프루프를 활용하며 새로 태운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서 숙성해 원액과 오크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원액은 대체로 바닐라와 캐러멜, 오렌지 껍질, 계피·후추, 진한 오크가 힘 있게 이어지는 풍부한 켄터키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제품·병입은 Wild Turkey 101, Rare Breed and Russell’s Reserve입니다.

국가
미국
지역
켄터키
설립
1869

출처

이 생산자의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