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글렌모렌지 증류소

Glenmorangie Distillery

글렌모렌지 증류소(Glenmorangie Distillery)는 1843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설립된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윌리엄 매더슨이 1843년 테인에 증류소를 세웠으며, 로스셔의 도노크 퍼스 인근에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생산 전통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운영 주체는 LVMH 산하 더 글렌모렌지 컴퍼니(The Glenmorangie Company)입니다. 증류소의 개성은 원료 선택과 발효·증류 방식, 캐스크 운용에서 형성됩니다. 기린 목을 연상시키는 매우 높은 포트 스틸을 사용해 환류를 높이고 가볍고 향긋한 원액을 만들며, 버번 캐스크 숙성과 다양한 와인 캐스크 피니시를 적극 활용합니다. 원액은 대체로 감귤과 복숭아, 바닐라, 꽃향이 중심인 밝고 섬세한 하이랜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제품·병입은 Glenmorangie The Original, Lasanta, Quinta Ruban and Signet입니다.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설립
1843

출처

이 생산자의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