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포트 던다스 증류소
Port Dundas Distillery
포트 던다스 증류소(Port Dundas Distillery)는 1811년 스코틀랜드 로우랜드에 설립되어 현재는 생산을 중단한 역사적 그레인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1811년 글래스고 포트 던다스 지역에서 시작해 19세기 중반 그레인 위스키 중심의 대형 단지로 발전했으며, DCL과 디아지오 체제를 거친 뒤 2010년 생산을 종료하고 시설이 철거되었습니다. 디아지오(Diageo)가 역사 자료와 남은 원액을 관리합니다. 생산 당시의 원액은 주로 블렌딩용 수요와 자체 병입에 활용되었으며, 폐쇄 이후에는 남아 있는 숙성 원액과 한정 병입을 통해 이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속식 컬럼 스틸로 블렌딩용 그레인 위스키를 대량 생산했으며, 장기 숙성된 남은 원액은 때때로 싱글 그레인 한정판으로 공개됩니다. 남아 있는 병입에서는 대체로 바닐라와 시리얼, 코코넛, 캐러멜, 과일과 오래된 오크가 부드럽게 겹치는 장기 숙성 그레인 성격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제품·병입은 rare Port Dundas single-grain releases입니다.
- 국가
- 스코틀랜드
- 지역
- 로우랜드
- 설립
-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