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

롱몬 증류소

Longmorn Distillery

롱몬 증류소(Longmorn Distillery)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자리한 위스키 증류소로, 1894년 존 더프와 동업자들이 세운 생산시설입니다. 스페이사이드 엘긴 남쪽에 세워져 블렌디드 위스키의 중요한 몰트 원액 공급처로 오랫동안 평가받았으며, 현재는 시바스 브라더스의 생산 네트워크에 속해 있습니다. 현재 운영 주체는 시바스 브라더스(Chivas Brothers, Pernod Ricard)입니다. 증류소의 개성은 원료 선택과 발효·증류 방식, 캐스크 운용에서 형성됩니다. 구리 포트 스틸에서 과실 중심의 무게감 있는 원액을 만들며 버번과 셰리 계열 캐스크를 활용해 장기간 숙성한 싱글 몰트와 블렌딩 원액을 생산합니다. 원액은 대체로 복숭아와 사과, 꿀, 몰트, 견과류와 크리미한 질감이 풍부하게 이어지는 고전적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제품·병입은 Longmorn single malt and Chivas Brothers blends입니다.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설립
1893

출처

이 생산자의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