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가 120만원 찍은 전설의 복각판! 와일드 터키 골드 포일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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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가 120만원 찍은 전설의 복각판! 와일드 터키 골드 포일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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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와일드 터키의 진입 장벽: 와일드 터키 101은 훌륭한 버번이지만, 특유의 강한 아세톤 향 때문에 입문자들에게는 호불호 00:39 '치지 골드 포일'의 역사: 1980년대 위스키 불황기 시절, 마스터 블렌더 지미 러셀이 재고 처리를 위해 고숙성 원액을 듬뿍 넣고 금색 뚜껑과 레이블(포일)로 마감했던 전설적인 올드 바틀의 탄생 배경 01:38 16년 숙성 복각판의 스펙: 과거 101 Proof과 달리, 복각판은 16년 숙성에 120프루프(60도)로 출시 02:50 미쳐버린 리셀가 팩트 체크: 미국 출시가는 400불이며 한국 정식 발매가는 60만 원 선이지만, 한때 해외 리셀가가 120만 원까지 치솟았던 과열 현상 03:45 시음 및 퀄리티 리뷰: 16년이라는 고숙성 덕분에 버번 특유의 아세톤(네일 리무버) 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 60도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부들부들하고 넘기기 좋다는 호평 07:04 채널 회비 천만 원의 행방: 멤버십으로 모인 회비 약 1천만 원(7천 불)으로 1966년 빈티지 스프링뱅크나 블랙 보모어 80년대 바틀 등 초고가 위스키를 구매해 구독자 이벤트 기획. 09:09 콜라와 섞어도 숨겨지지 않는 DNA: 콜라를 섞어 마셨을 때 카라멜 풍미가 폭발하며, 누가 마셔도 와일드 터키임을 알아챌 수 있는 확고한 향미 #버번 #버맛구 #와일드터키 #골드포일 #goldfoil #chessygoldfoil #버번위스키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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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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