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하우스

다니엘 부쥬

Daniel Bouju

다니엘 부쥬(Daniel Bouju)는 생프뢰이(Saint-Preuil)에 자리한 독립 가족 경영 코냑 생산자로, 공식 역사상 1805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7세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약 30헥타르의 포도밭이 그랑드 샹파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여러 지역의 원액을 대규모로 조달하는 네고시앙형 하우스보다는 테루아와 자가 생산 비중이 높은 도멘형 생산자에 가깝습니다. 포도 재배부터 전통적인 샤랑테식 이중 증류, 숙성까지 가족이 밀접하게 관여하며, 합리적 농법과 농약 사용 절감 등 포도밭의 장기적인 건전성을 중시합니다. 특히 그랑드 샹파뉴 원액을 오랜 기간 오크통에서 숙성시키는 전통이 잘 알려져 있으며, 생산 규모보다 한 크뤼의 성격과 세대 간 기술 전승을 일관되게 보여 주는 하우스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국가
프랑스
지역
꼬냑
설립
1805

출처

이 생산자의 술